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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스테이크아웃’ 10월 디데이 우승!
스테이크 테이크아웃 브랜드로 시작해 사업성 입증
디캠프 보육 공간(선릉, 개포센터) 입주 및 투자 기회
 
김현우 기자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이사장, 하영구)26일 저녁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개최한 ‘10월의 디데이(D.DAY)’에서 스테이크 패스트-캐주얼 다이닝 브랜드 스테이크아웃(대표, 백상훈)’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디데이는 예비창업자, 창업자, 투자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심사와 멘토링은 김유진 스파크랩스 대표, 손우성 LB인베스트먼트 차장, 이희우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신아 케이큐브벤처스 상무, 호창성 더벤처스 대표가 맡았다.

 

우승팀인 스테이크아웃은 고급 스테이크 전문점 수준의 하이엔드(high-end)’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외식 전문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초 스테이크 테이크아웃을 표방하는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이달 말 첫 번째 고정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10월의 디데이에는 스테이크아웃외에도 팀엘리시움(ROM, 자세측정 진단기기) △패션을부탁해(챗봇 기반 패션쇼핑 정보 플랫폼) △올리브유니온(초저가 스마트 보청기) △집토스(복비 없는 원룸 중개 서비스)가 참여했다.

 
백상훈 스테이크아웃 대표는 창업을 시작하면서 동경하던 디데이 무대에 서게 되어 영광이었는데 수상까지 하게 되어 행복하다면서,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전세계 외식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국내 외식 전문 스타트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2017/10/27 [10:37]  최종편집: ⓒ it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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