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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절망을 해결할 방랑자가 돌아왔다!
‘돌아온 정켄슈타인’ 삽화 공개
‘공포의 할로윈’ 기간 한정 이벤트 기념하는 삽화
 
김현우 기자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할로윈을 테마로 진행되는 기간 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을 기념하는 돌아온 정켄슈타인삽화를 금일 공개했다.

 

돌아온 정켄슈타인은 10 11일부터 112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기간 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과 함께 선보인 난투 정켄슈타인의 복수를 기념하고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플레이어들은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 장식품인 테피스트리(Tapestry) 형식의 삽화를 통해 이번 기간 한정 이벤트와 난투의 배경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삽화의 이야기는 지난 공포의 할로윈부터 시작된다. 아들러스브룬 마을을 절망에 빠뜨린 재미슨 정켄슈타인 박사의 복수심은 네 명의 방랑자에 의해 실패했다. 하지만 야생의 마녀라 알려진 더 큰 악이 정켄슈타인 박사를 부활시키고 그는 더욱 흉측한 지옥의 군대를 이끌고 아들러스브룬 마을에 돌아왔다. 이에 아들러스브룬 성주는 전설의 바이킹 장인(토르비욘), 따뜻함, 추위, 기쁨 슬픔을 느낄 수 없는 백작(위도우메이커), 그리고 수도사(젠야타)와 그의 제자인 검객(겐지) 4명을 모았고 이들은 사신(리퍼)과 소환사(시메트라) 그리고 정켄슈타인 박사(로드호그와 정크렛)에 맞서 아들러스브룬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전투를 벌이게 된다.

 

기간 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은 작년 진행된 공포의 할로윈을 더욱 업그레이드, 보다 새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이벤트 기간에만 제공되는 100개 이상의 기존 공포의 할로윈 한정 수집품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50개가 넘는 공포의 할로윈 한정 수집품, 그리고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가 아닌 게임 내 몬스터 등과 같은 컨텐츠와 대결을 펼치는 게임 방식) 난투 ‘정켄슈타인의 복수’ 등 다양한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7/10/20 [11:59]  최종편집: ⓒ it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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