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정보통신l 미디어l 디바이스l 인터넷.보안l 여의도안테나l IT유관기관에서는l 인사.부음.이모저모l IT세상언저리l 기자수첩l 컬럼l 인터뷰l 게임l 애플리케이션l IT세상 카툰
편집  2018.01.22 [13:06]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기사제보
HOME > 미디어 >
현대페이, 남아공 진출길 열어
더블체인-한국디지털거래소-남아공 ABA와 MOU 체결
Hdac 투자 및 아프리카유니온 코인 사업에 청신호,
 
김현우 기자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전문기업 현대페이(대표이사 김병철)는 더블체인(대표이사 전삼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이사 김용호)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ABA(아프리카 블록체인 협회, Africa Blockchain Association)아프리카 유니온 코인및 관련 서비스 사업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페이는 이번 MOU에 앞서 지난 9월 국내 핀테크 기업 중 최초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더 매슬로 호텔에서 Hdac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남아공 민간대사 권택일 회장, 현대BS&C 이휴원 회장, 정대선 사장도 직접 참석하였으며, 남아공 Reserve Bank 및 중앙은행, 산업은행 임직원 등 현지 금융업계 관계자들과 남아공 카지노협회 관계자, 정보통신청(SITA) 및 철도청 등 정부 관료 및 주요 공공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Hdac 암호화 가상화폐 플랫폼 및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IoT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기술 세미나 이후 남아공 ABA와 지속적인 교섭을 통해 Hdac 투자 및 아프리카 유니온 코인사업,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IoT 솔루션 도입 그리고 남아공 내 가상화폐거래소 서비스 등에 대한 포괄적 사업제휴를 체결하기로 결정하였다.

 

특히, 이번 제휴의 핵심은 아프리카 유니온 코인사업으로 아프리카 각국의 복잡한 화폐시장을 가상화폐 하나로 통합하여 지불, 결제, 송금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있다. ‘아프리카 유니온 코인이 보편화될 경우 아프리카 대륙을 단숨에 커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 동안 아프리카 내에서는 신용카드나 핀테크 보급이 미흡하여 불편한 금융 상황에 놓여있었고 각종 인플레와 디플레에 취약해 경제상황도 악화일로에 있었다. 이로 인해 약 10여년 간 통신사를 베이스로 한 모바일 결제수단이 성행하였으나 보안 업그레이드 및 발전이 더딘 상태였다.

 

현대페이 김병철 대표는 아프리카 핀테크 시장은 미개척지가 아닌 기회의 시장인 동시에 발전된 곳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이 확산되기에 매우 적합한 곳이자 현대페이, 더블체인, 한국디지털거래소 각 사의 특화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ABA와 제휴를 통해 아프리카 경제 발전과 금융 혁신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우리의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ABA 부회장 겸 인터사이트 CEO인 크로멧 몰레포는 남아공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나, 관련 기술을 보유한 현지 업체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고도의 블록체인 및 IoT 기술력을 보유한 현대페이, 더블체인, 한국디지털거래소와 사업제휴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ABA 조지 고든 사무총장은 남아공은 글로벌 이머징 마켓으로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공동체 선도 역할을 하고 있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암호화 가상화폐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은 Hdac과 현대페이의 IoT 기술이 접목된다면 그 발전가능성은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잠재력과 파급력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0/16 [11:42]  최종편집: ⓒ it타임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에서 IT 나눠요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용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관오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26-16 지혜빌딩 6층 Tel.(02)2273-0418 Fax.(02)2285-041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 : 2013-서울중구-0696 호
(주)미디어아이티타임스 사업자등록번호 114-86-688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