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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 우리 회사 다니기 좋습니다!
지난 1년간 직원수 2배 증가, 퇴사자는 0명
BTE, 동료보너스 제도 등 다양한 직원 복지
 
장혜량 기자

개인화 추천 플랫폼 데이블(대표 이채현)이 지난 1년간 퇴사율 0%를 기록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2일 데이블은 2016년 9월 1일부터 2017년 8월 31일까지 지난 1년간 15명에서 27명으로 직원수가 증가했으며, 퇴사자는 없었다고 밝혔다.(인턴 제외) 사용자의 관심사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콘텐츠와 광고를 추천하는 '데이블뉴스', '데이블네이티브애드' 등을 서비스하는 데이블은 2015년 5월 SK플래닛 사내벤처 레코픽(RecoPick) 출신 창업가 4명이 설립한 기술기반 스타트업이다.

 

데이블의 퇴사율 0%는 입사 1년 이내 조기 퇴사율 41.7%(2015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16년 산업기술인력 수급통계 조사 결과'), 300명 미만 중소기업의 신입사원 1년 내 퇴사율 32.5%(2016년. 한국경영자총협회 '2016년 신입사원 채용실태 조사 결과') 등의 통계와 비교된다.

 

데이블 백승국 CSO는 이의 비결로 사람과 협업을 중요시 여기는 데이블의 기업문화를 꼽았다.

 

BTE는 데이블이 직원의 '자기 계발 및 성장'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모든 데이블러(데이블에서 일하는 사람)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을 목표로 만들어진 BTE는 직원 스스로 원하는 커리어와 목표 그리고 달성에 필요한 기간, 금액 등을 정하고, 회사에서는 이를 위한 금전적, 시스템적 지원을 한다. 또 스스로의 목표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추가적으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BTE 프로그램에 참여한 데이블 광고팀 소속의 이승엽은 "마케팅 데이터 핸들링에 관심이 많았다. 기본적인 DB 언어와 트래킹 툴에 대해 이해하고 싶었다" "전자의 경우 사내 교육으로 진행된 'SQL 기본기 다지기', 후자의 경우 구글 애널리틱스 외부 교육을 지원받아 자격증까지 획득,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데이블이 자부심을 갖는 또 다른 제도는 동료보너스 제도이다. '구글 기술경쟁력의 원천'으로도 꼽히는 '지땡스'에서 차용한 동료보너스 제도는 도움을 받은 동료가 같은 동료에게 보너스를 줄 수 있는 제도다. 데이블 직원들은 고마움을 느낀 동료에게 분기별 2번, 연간 80만원까지 보너스를 줄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이 외 데이블은 주 1일 재택근무제, 선택적 시간근로제, 반반차 휴가제 등 유연적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3년 근무 시 5일의 추가 휴가를 지원하는 안식주를 두고 있다.

 

백승국 데이블 CSO스타트업의 최대 자산은 사람이다. 구성원에게 투자하는 것은 항상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생각한다데이블이 '국내 1위 개인화 추천 플랫폼'이란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이런 기업문화가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0/12 [10:32]  최종편집: ⓒ it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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