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정보통신l 미디어l 디바이스l 인터넷.보안l 여의도안테나l IT유관기관에서는l 인사.부음.이모저모l IT세상언저리l 기자수첩l 컬럼l 인터뷰l 게임l 애플리케이션l IT세상 카툰
편집  2018.01.22 [13:06]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기사제보
HOME > IT유관기관에서는 >
ETRI, 새통사 100회 돌파
31개월간 매주 소통강연에 1,500여명 참가
새로운 방식 변화모색, 협업 연구문화 자리매김
 
이수진 기자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서로 다른 ICT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자발적 연구 소모임(AOC)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모태 격인새통사가 오는 1 1백회를 맞이한다고 31일 밝혔다.


새통사란새로운 통찰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모임으로 도래하는 초연결시대 본질에 대해 통찰하면서, 다가오는 디지털혁명에 도전하는 기술을 탐색한다는 목표로 운영중이다


새통사는 지난 2015 1, ‘새로운 통신방식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이름으로 첫 모임을 시작했다. 광범위한 패러다임의 변화의 통찰을 얻고자, ‘새로운 통찰을 생각하는 사람들로 명칭을 바꿨다.


그동안 새통사에서는 서로 소통하며 지식을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매 모임마다 분야와 소속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전공의 강연자를 초청해 왔다.


대표적인 강연의 화두로는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세상의 패러다임을 움직이는 기저는 무엇일까? ▲인간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변할 수 있나? ▲미래 세상을 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이 생존하기 위해서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가? 등이 있다.


또한, 새통사는 강연을 진행하고 서로 격의 없는 토론을 진행한 뒤 강연 후기를 남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언론사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특이한 점은 새통사 활동 중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추진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를 자세히 공부하는뇌과학 프로그램과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ETRI 빅히스토리 학습 프로그램개설이 대표적이다.

 

빅히스토리는 페이스북 생중계는 물론, 유튜브를 통해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대전·세종지역의 새로운 공부모임인 ‘#프로젝트60’을 발족시켜 10년간 60명의 거장과 친구가 돼유쾌한 지식도둑질을 추진중이다.


향후 이러한 소통 모임을 통해 정부출연연구원이 담당해야 할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등 과제 제안도 계획 중이다.


이순석 ETRI 커뮤니케이션전략부장은새통사를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매번 죽이고 새롭게 태어난다. 매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두 시간의 강연과 서너 시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우리는 과거의 생각을 지우고 새로운 생각으로 채워진 새로운 우리를 탄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8/31 [10:48]  최종편집: ⓒ it타임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에서 IT 나눠요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용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관오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26-16 지혜빌딩 6층 Tel.(02)2273-0418 Fax.(02)2285-041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 : 2013-서울중구-0696 호
(주)미디어아이티타임스 사업자등록번호 114-86-688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