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정보통신l 미디어l 디바이스l 인터넷.보안l 여의도안테나l IT유관기관에서는l 인사.부음.이모저모l IT세상언저리l 기자수첩l 컬럼l 인터뷰l 게임l 애플리케이션l IT세상 카툰
편집  2017.08.22 [10:03]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기사제보
HOME > 미디어 >
우사인 볼트 은퇴 무대를 아프리카TV에서
아프리카TV 제16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온라인 단독 생중계
김국영 100m 9초대 진입하나, 경보 김현섭 4회 연속 톱10조준
 
김현우 기자

단거리 황제우사인볼트의 번개같은 마지막 전력질주를 아프리카TV에서 만난다.

 

아프리카TV 5일영국런던에서 개막하는 제16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온라인 단독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혜성처럼 등장한볼트의 은퇴 무대다. 볼트는 남자 100m(958) 200m(1919) 세계기록보유자이자, 2008년부터 10년째 세계 육상을 지배해왔다. 런던 세계육상선수권에서 100m400m 계주에만 출전하는 볼트는 3개 대회 연속 3관왕의위업은 이룰 수 없는 꿈이 됐다.

 

세계육상선수권 금메달 11개를 수집해 이 대회 최다금메달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볼트는 마지막 무대에서 역대 세계선수권 최다 메달 기록 경신을 노리고 있다. 현재볼트가 지닌 세계선수권 메달은 13개로 100m 400m 계주에서 메달을 따면 자메이카 멀린 오티(14)를 넘어설 수 있다.

 

볼트는 5 100m예선을 시작으로, 6일 준결승과 결승을 차례대로 치른다.13일에는 자메이카 동료들과 400m 계주에 나서 이 종목 5연패 달성을 노린다.

 

한국 선수들의 선전도 관심거리다. 단연 주목은 남자 100m 김국영이다. 올해 1013, 1007의 기록을 연이어 달성하며 한국인 최초로 100m 10초대에 뛴 선수로 이름을 올린 그는 준결승 진출을 목표로삼았다.

 

한국 경보의 베테랑 김현섭도 세계육상선수권 4회 연속‘톱 10’에 도전한다. 김현섭은 2011년 대구에서 4, 2013년모스크바에서 10, 2015년 베이징에서 10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남자110m허들 김병준, 여자 100m허들 정혜림, 멀리뛰기 김덕현, 높이뛰기 우상혁 등도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8/04 [09:05]  최종편집: ⓒ it타임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에스원, 청소년 안전과 안심 전해요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용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관오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26-16 지혜빌딩 6층 Tel.(02)2273-0418 Fax.(02)2285-041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 : 2013-서울중구-0696 호
(주)미디어아이티타임스 사업자등록번호 114-86-688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