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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티빙’, 프로야구 생생하게~
지난해 11월 티빙 전면 개편 선언 이후 콘텐츠 확장의 일환
실시간TV 무료화 늘어난 이용자 수요 충족, OTT 경쟁력 확보
 
이수진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대표이사 김성수)은 실시간TV 무료화로 이용자를 대폭 확대한 티빙에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를 추가로 런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전면 개편을 선언한 이후 금년 1월 실시간TV 무료화 선제적 도입, 2월 보도 및 여가/과학 전문채널 추가, 3월 지상파 및 종편 하이라이트 클립 제공을 시작한 티빙은 이번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 런칭을 통해 이용자가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라인업을 한 단계 더 확장했다. <참고1>

 

2039(20~39세 이용자) 비중이 전체 이용자의 67%로 높고, 이 중 여성의 비중이 79%를 차지해 디지털 마케팅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평가 받는 티빙은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 도입을 통해 남성과 중장년층 이용자도 폭넓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CJ E&M 미디어콘텐츠부문 조대현 콘텐츠사업본부장은 티빙 이용고객의 수요와 편의성, 강력한 글로벌 OTT 대비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적으로 추가하고 있다새롭게 시작한 프로야구 생중계는 물론 티빙라이브와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 커머스 서비스 티빙몰등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지속 확충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5/18 [11:28]  최종편집: ⓒ it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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