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정보통신l 미디어l 디바이스l 인터넷.보안l 여의도안테나l IT유관기관에서는l 인사.부음.이모저모l IT세상언저리l 기자수첩l 컬럼l 인터뷰l 게임l 애플리케이션l IT세상 카툰
편집  2017.11.24 [10:10]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기사제보
HOME > 포토 >
'통신 130년 역사' 예술작품 감상하세요~
KT, 통신 130년 융합 예술작품 공모전’ 참가작 전시
 
장혜량 기자
▲   KT는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기관인 한성전보총국의 개국 130년을 맞아 지난 9월 시행한 ‘통신 130년 융합 예술작품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고 이날 발혔다.   <사진= KT> © it타임스

KT(회장 황창규)는 우리나라 최초의 통신기관인 한성전보총국의 개국 130년을 맞아 지난 9월 시행한 ‘통신 130년 융합 예술작품 공모전’의 최종 심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KT는 전화기, 전신기, 케이블, 안테나 등 옛 통신사료와 본래의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 불용 통신기기들을 활용해 예술 작품의 소재로 활용했다. 대한민국을 ICT 강국으로 이끌어온 130년의 통신 역사를 온 세대가 함께 공유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공모전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예술 전공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30여개 팀이 개인 또는 그룹 형식으로 작품 계획서를 제출했다. KT는 이 중 최종 14개팀을 선정하고 통신 사료와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해 작품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KT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대학 교수진을 비롯한 디자인, 전시 업계의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으며, 이들의 심사를 거쳐 총 7점의 작품을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대상으로는 회화와 조형물을 결합해 통신 발달사의 의미를 재해석한 '미래형 통신수단'이, 금상은 주변 자연 환경 속에 존재하고 있는 전화기의 모습을 독특한 음향 효과를 더한 영상물로 제작한 '전화'가 선정돼 수상자들에게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14점의 작품들은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KT 광화문 빌딩 올레스퀘어에서 4일부터 19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초대 작가로 참여한 김동아 작가와 유빈선·신혜린 작가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최인선(심사위원장) 홍익대학교 교수는 “자신만의 시선과 창의적 표현으로 통신 사료가 가진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낸 젊은 예술가들의 참신하고 뜨거운 열정을 보며 오늘날 ‘소통’이 가진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며 심사 소감을 말했다.






기사입력: 2015/12/04 [10:32]  최종편집: ⓒ it타임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에서 IT 나눠요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용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관오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26-16 지혜빌딩 6층 Tel.(02)2273-0418 Fax.(02)2285-041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 : 2013-서울중구-0696 호
(주)미디어아이티타임스 사업자등록번호 114-86-688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