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정보통신l 미디어l 디바이스l 인터넷.보안l 여의도안테나l IT유관기관에서는l 인사.부음.이모저모l IT세상언저리l 기자수첩l 컬럼l 인터뷰l 게임l 애플리케이션l IT세상 카툰
편집  2017.11.25 [08:10]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기사제보
HOME > 오피니언/동정 > 씤꽣꽬.肄섑뀗痢.蹂댁븞
NHN, 포털-게임 별도 법인 출범 확정
8월 1일부터 네이버, NHN엔터테인먼트로 분할
 
서현일 기자
▲ 이은상 NHN엔터테인먼트 대표 내정자. <사진제공=NHN> © it타임스
NHN의 분할을 위한 승인 절차가 완료됐다.

NHN(대표 김상헌)은 28일 분당구 정자동 NHN 그린팩토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포털과 게임 사업부문의 분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이날 밝혔다.

NHN에 따르면 모바일 시대 급변하는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각 부문 핵심 경쟁력을 강화키 위해 포털과 게임의 사업 분할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28일 임시주총에서 해당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

NHN은 오는 8월 1일부터 네이버 주식회사와 NHN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로 분할된다. 지난 2000년 네이버컴과 한게임커뮤니케이션즈가 합병한 이래 만 13년만의 일로, 분할 비율은 네이버가 68.5%, NHN엔터테인먼트가 31.5%다.

존속법인 네이버의 대표는 김상헌 현 NHN 대표가 맡게 되며, 분할법인 NHN엔터테인먼트는 현 NHN 게임부문 대표인 이은상 대표가 내정됐다.

NHN은 이번 분할을 위해 다음달 30일부터 약 한 달간 주식 거래가 중지된다. 네이버와 NHN엔터테인먼트는 8월 말 각각 변경상장 및 재 상장될 예정이다.

김상헌 대표는 “이번 사업 부문 분할을 통해 포털과 게임이 각각 더욱 전문성을 확보해, 글로벌 시대에 기민한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이라며 “NHN은 7월 31일까지 분할 준비를 철저히 마치고 8월 1일부터 각 사업부문에서 보다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3/06/28 [13:50]  최종편집: ⓒ it타임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에서 IT 나눠요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용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관오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26-16 지혜빌딩 6층 Tel.(02)2273-0418 Fax.(02)2285-041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 : 2013-서울중구-0696 호
(주)미디어아이티타임스 사업자등록번호 114-86-688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