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기사제보
보도자료실
보도자료를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의 알림, 행사 자료를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이곳에 올린 보도자료는 100개의 언론사에 동시제공됩니다.
‘언터처블’ 진구-김성균, 살아있는 박근형과 운명적 만남! ‘소름’
글쓴이 : 김병화 날짜 : 2018.01.14 11:16


박근형 부활의 비밀이 밝혀지며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했다. 이에 진구와 김성균은 각각 다른 방법으로 살아있는 박근형과 대면해 충격을 선사했다. 박근형과의 재회가 어떤 변화를 갖고 올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14회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악을 서슴지 않은 아버지 장범호(박근형 분)처럼 살고 싶지 않은 장준서(진구 분)와 장기서(김성균 분), 두 형제가 아버지와 충격적 재회를 갖는 과정이 긴박감 넘치게 휘몰아쳤다.

준서는 이성균(임현성 분)의 빈소를 찾아 “이성균과 이성균의 부친 둘 모두를 죽인 사람의 아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용서하지 마십시오. 내 아버지를. 저도 아버지를 용서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고수창(박원상 분)은 성균이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이상 장범호를 죽일 수 밖에 없다며 준서에게 일에서 빠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준서는 “아버지는 내가 상대합니다. 아들은 아버지를 죽이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아버지도 아들을 죽이진 못합니다”라고 말한다.

준서는 기서에게 아버지가 장작불로 때려 죽인 사람의 아들이 죽었다며 어린 시절 공유했던 충격적 살인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음을 밝힌다. 기서는 준서에게 “아버지 망령에서 벗어나라”고 독설을 내뿜고, 준서는 아버지가 기서에게 북천을 물려줄 생각이 없었다며 “더 이상 아버지의 허수아비가 돼지 마”라고 맞받아친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그냥 두라는 기서에게 준서는 “난 아버지가 무서워. 그럼 우리도 이렇게 평생 살아야 되는 거야. 과거 우리가 살았던 그 모습 그대로.. 그게 무서워 난”이라고 털어놓는다.

각기 다른 방향으로 전력질주하고 있던 준서와 기서는 결국 아버지에 대한 두려움과, 갇힌 세상에 살기 싫은 마음은 같았다. 기서는 구자경(고준희 분)에게 자신의 것이 아닌 것에 미련이 없다며, 함께 떠나 쉬고 싶다고 제안하고, 자경도 흔들린다. 하지만, 자경은 장규호(이재원 분)의 계략으로 인해 기서와 함께 떠나지 못한다. 규호는 북천시장 후보로 나선 정윤미(진경 분)에게 자경이 소유한 땅이 과거 일제시대 일본 소유의 땅이었기에 국가에 환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자신에게 부시장 자리를 달라고 딜한다. 윤미는 규호의 정보로 자경을 협박하고, 자경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자신은 기서와 이혼할 예정이라고 말해 기서를 충격에 빠트린다.

기서가 아버지로부터 떠나는 방법을 생각했다면, 준서는 정면 승부를 택했다. 주태섭(조재룡 분)에게 전화해 아버지와 통화한 것. 준서는 범호에게 “아버지... 아버지께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형과 저를 위해서 한번만.. 한번만 세상 앞에 고개를 숙여주십시오. 자식으로서 아버지께 드리는 마지막 부탁입니다. 평생 아버지를 위해 희생한 기서형을 위해서라도”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범호는 태섭에게 “곧 나갈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말해 본격적으로 움직일 작정임을 내비쳤다. 그러나, 범호는 준서가 아닌 기서에게 먼저 나타났다. 기서는 범호를 직접 만나고 충격의 도가니에 빠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서이라 검사(정은지 분)는 선거 과정에서 윤미가 자신의 아버지를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충격을 받고, 혼자 귀가하다 태섭과 마주쳐 권총을 쏘며 두려움에 떤다. 이 과정을 윤미가 보고 충격에 빠진다. 윤미는 이라에게 준서의 일에서 손을 떼라고 하지만, 이라는 엄마가 자신을 위해 살고 희생한 것처럼 말하지 말라고 독설을 퍼부으며 목숨을 걸고 준서의 일을 맡는다. 이라는 준서에게 자신이 윤정혜(경수진 분)처럼 되어도 그리워해줄 것이냐며 애틋해하지만, 준서는 알아채지 못한다. 이라는 범호에게 사망선고를 내렸던 의사에게 범호 부활의 비밀을 알게 되며 또다시 충격에 빠지고 만다.

범호가 기서에게 나타난 데 이어 준서의 부탁에 어떤 식으로 응할지 앞으로 전개에 기대가 모아진다. 15회 예고편에는 기서가 준서에게 아버지를 “괴물”이라고 표현하는 장면이 등장해 어떤 충격적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대해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매회 전개가 엄청나게 빠르다” “엔딩이 소름이라다음 회가 너무 궁금하다” “김성균 고준희 짠하다. 시골 가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등 호평이 이어졌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JTBC ‘언터처블’ 제공


전체 102695 현재페이지 1 / 3424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
102695 HNM KOREA, ‘더 리츠칼튼 발리’와 독점판매 계약 체결 최자웅 2018.01.22
102694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미세먼지에 따른 건강관리 집중 김병화 2018.01.22
102693 고양시 일산서구, 미래형 자족도시 향한 ‘소통 행정’ 김병화 2018.01.22
102692 고양시 덕양구, 학원등록 필요서류 절차 개선… ‘민원 불편 해소’ 김병화 2018.01.22
102691 고양시 일산서구, ‘청소기동반 운영’ 청소사각지대 해소 김병화 2018.01.22
102690 고양시 덕양구청 갤러리꿈, 2018년에도 ‘열린 전시’로 구민과 문화소통 변승현 2018.01.22
102689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소방서와 합동점검 마쳐 김병화 2018.01.22
102688 안전하고 쾌적한 소통의 마을 ‘고양시 일산1동’ 김병화 2018.01.22
102687 고양시 장항2동, 주부시정모니터와 올바른 쓰레기배출 홍보 김병화 2018.01.22
102686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X이이경X손승원, 오늘만 사는 하드캐리 청춘 3인방 메인 포스터 공개! 김병화 2018.01.22
102685 '애간장' 배우 이열음, 빗속에서 맴찢 유발하는 눈빛과 열연에 시선강탈! 김병화 2018.01.22
102684 안산시, 2018년 어린이집 대상 환경개선 융자지원 사업 실시 김병화 2018.01.22
102683 안산시, 주거밀집지역 노후주택 삽니다 김병화 2018.01.22
102682 안산시 이동 만나교회, ‘사랑의 쌀’ 나눔 활동 김병화 2018.01.22
102681 「안산제일볼링센터 시니어클럽」 교복 후원 김병화 2018.01.22
102680 부천시, ‘안전사고 제로화’ 선포 김병화 2018.01.22
102679 부천시, “번개탄을 어디에 사용하려고 하세요?”말 한마디로 바꾼 기적 김병화 2018.01.22
102678 부천시, 해외감염병 이렇게 예방하세요! 김병화 2018.01.22
102677 세종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추진 변승현 2018.01.22
102676 세종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김병화 2018.01.22
102675 세종시, 논 타 작물 재배지원사업 추진 김병화 2018.01.22
102674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제10회 지산배 오픈스키 챔피언십 참가 접수 고우리 2018.01.22
102673 조억동 광주시장, 2018년 새해방문 “주민과의 대화” 실시 김병화 2018.01.22
102672 광주역세권, “광주역 따복하우스”사업 본격화 김병화 2018.01.22
102671 광주시농업기술센터 “2018년 생활기술교육”교육생 모집 김병화 2018.01.22
102670 ‘만성피로증후군’ 이란? 박종표 2018.01.22
102669 ‘의문의 일승' 윤균상X정혜성, 진실의 퍼즐 맞추기 ‘폭풍 예고’ 김병화 2018.01.22
102668 김윤진-김병지, '평창 SNS 홍보단' 지원한다 김병화 2018.01.22
102667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배우 정해인 출연 확정, 손예진과 호흡! 김병화 2018.01.22
102666 ‘키스 먼저 할까요’ 김선아 박시연 예지원, 멋진 세 언니 ‘시선 싹쓸이’ 김병화 2018.01.2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3424 
방글라데시 기가 아일랜드에서 IT 나눠요
최근 많이 본 기사
  이용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인터넷신문윤리강령광고/제휴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연월일 : 2005년 11월 9일 발행인 / 편집인 : 김관오
서울시 중구 장충동 1가 26-16 지혜빌딩 6층 Tel.(02)2273-0418 Fax.(02)2285-041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00875 / 통신판매업신고 : 2013-서울중구-0696 호
(주)미디어아이티타임스 사업자등록번호 114-86-68813 All rights reserved.